세계 최초이자 최대 시가총액의 암호화폐로,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기준이 되는 지표입니다.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가 발명한 탈중앙화 디지털 통화입니다. • 총 발행량 2,100만 개로 제한되어 '디지털 금'으로 불림 • 약 4년 주기로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(halving)가 가격에 큰 영향 •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, 글로벌 유동성의 바로미터 역할 • 미국 ETF 승인(2024년 1월) 이후 기관 투자자 유입 가속화 24시간 거래되는 특성상, 주말이나 아시아 장이 열리기 전 글로벌 시장 심리를 선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리스크 자산 선호도(risk-on/off)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자산 중 하나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