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종목으로 구성된 중소형·성장주 중심 지수입니다. • 개인 투자자 거래 비중이 약 80%로 KOSPI(약 50%)보다 월등히 높음 • 바이오·IT·게임 등 성장 섹터 비중이 높아 테마주·모멘텀 투자에 민감 • KOSPI 대비 변동성이 크고, 개별 종목 리스크가 높음 • 외국인 비중이 낮아(약 10%) 글로벌 자금 흐름보다 국내 수급에 좌우 개인 투자자의 투자 심리 지표로 활용되며, KOSPI가 약세일 때도 개별 테마로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