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로, 기술주 비중이 약 50%에 달해 '테크 지수'로 불립니다. • 애플, 엔비디아, 마이크로소프트, 아마존, 메타, 구글, 테슬라 등 빅테크 포함 • S&P500보다 변동성이 크며, 금리 민감도가 높음 • 금리 상승기에는 S&P500 대비 부진, 금리 하락기에는 아웃퍼폼 • AI/반도체 테마 수혜 시 급등하는 특성 한국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해외 지수이며, 서학개미 동향의 바로미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