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상장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시가총액 가중 지수로, 미국 증시와 글로벌 경제의 가장 대표적인 벤치마크입니다. • 미국 주식 시장 시가총액의 약 80%를 차지 • 11개 섹터(IT, 헬스케어, 금융, 에너지 등)로 구성 • 장기 연평균 수익률 약 10% (배당 포함) • 상위 10개 종목(애플, 엔비디아, 마이크로소프트 등)이 전체의 약 35% 차지 전 세계 연기금, ETF, 패시브 펀드의 기준이 되며, 글로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지수입니다. KOSPI와도 높은 상관관계를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