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의 비율로, 미국 노동시장의 건강도를 측정하는 대표 지표입니다. 매월 첫째 금요일 NFP(비농업고용)와 함께 발표됩니다. • 3.5% 이하: 완전고용 수준 — 임금 상승 압력, 인플레이션 우려 • 3.5~4.5%: 건강한 노동시장 • 4.5~6%: 경기 둔화 신호 • 6% 이상: 경기침체 수준 (2020년 코로나 때 14.7% 기록) '삼(Sahm) 룰': 실업률 3개월 이동평균이 직전 12개월 최저점 대비 0.5%p 이상 상승하면 경기침체로 판단하는 규칙으로, 역사적 적중률이 매우 높습니다.